[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개그맨 부부 강재준, 이은형이 나란히 다이어트 순항을 알렸다.
2일 '기유TV' 채널에는 '다시 만난... 루루이모...'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강재준은 육아 중 갑자기 토스트를 먹고 싶다면서 "살이 너무 많이 빠졌다. 급격하게 빼면 안 돼서 조금 찌워야 한다. 지금 88kg에서 87kg로 가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은형도 "나도 다시 60kg대로 넘어왔다"라며 다이어트 순항을 알렸고, 강재준은 "이번 달 안까지 80kg 대 초반까지 빼고 10월에는70kg대로 만들겠다. 완전 비쩍 마를 거다"라며 다이어트 각오를 전했다.
그런가 하면 두 사람은 신기루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신기루는 이은형의 생일을 기념해 고가의 가방을 선물해 눈길을 끌었다. 강재준은 "눈물 날 만한 상황이 생겼다"라고 알렸고 이은형은 "조만간 언니의 생일이 온다. 저도 좋은 거 하나 사주겠다"라고 고마움을 전해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강재준과 이은형은 2017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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