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드빌런(BADVILLAIN)이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나섰다.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3일 배드빌런 공식 채널을 통해 디지털 싱글 'THRILLER(스릴러)'의 스케줄 포스터를 게재했다.
스케줄 포스터는 영화 크레딧을 연상케 하는 무드로 완성됐다. 힐을 신은 인물의 다리, 조준선, 찢긴 스크랩 조각 등 신보의 콘셉트를 암시하는 힌트들이 배치돼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배드빌런은 오는 15일 정식 발매에 앞서, 스니펫 이미지와 스니펫 비디오를 각각 두 차례 선보이고 스팟 비디오와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고조시킬 전망이다.
앞서 지난 31일과 1일 공개된 커밍순 콘텐츠에서 가속 페달을 밟는 힐 부츠의 클로즈업 장면과 클래식 카의 헤드라이트 점멸, 시동 거는 사운드가 담기며 배드빌런의 힘찬 질주를 예고한 바, 앞으로 공개될 프로모션 콘텐츠에도 많은 기대가 모인다.
배드빌런은 지난해 싱글 'OVERSTEP(오버스텝)'으로 데뷔, 'HURRICANE(허리케인)', '숨(ZOOM)' 등을 통해 독보적인 퍼포먼스 실력과 색다른 콘셉트를 선보이며 '무대 위 히어로'로 주목받아 왔다. 또 영국 음악 전문 매거진 NME 선정 'The NME 100: essential emerging artists for 2025(2025 에센셜 이머징 아티스트 100)'에 이름을 올리는가 하면, 'ASEA 2025'에서 '핫 트렌드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루키로 자리매김했다.
배드빌런의 디지털 싱글 'THRILLER'는 오는 15일 오후 6시에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
'폐섬유증' 유열, 새벽4시 죽음 문턱서 쓴 유언장..."아들아 미안해" 눈물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이현우 "여중생 만우절 문자로 사망설 확산…생방서 살아있다 인증" -
이이경, 꼼수 탈세 의혹에 정면 돌파 "고의 누락 없어...추징금 즉시 완납할 것"[공식] -
[공식] 이이경, 탈세 의혹 해명…"고의적 누락·탈루 NO, 추징금 납부 예정" (전문) -
배성재♥김다영, 하필 女화장실서 비밀연애 들켰다..."변명도 못했다" -
[SC현장] "원작 인기, 부담되지만"…'전천당' 라미란X이레, 관객들 동심 깨운다(종합) -
'대군 자가' 변우석 만난 임산부 박현선, "완벽한 태교" 자랑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3.[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
- 4.한동희 이럴수가! 타구속도 182㎞ 홈런! 이번엔 진짜일 수도..→ 김태형 감독이 원하던 '좌측 홈런'이 나왔다
- 5."장현식도 (2군)간다" 투타 위기, 폭발한 염갈량, 함덕주 충격의 2군행, "3년 간 얘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