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코요태의 김종민이 2세 준비를 위해 몸을 관리 중이라 밝혔다.
2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차태현, 김종민, 레오 란타가 출연했다.
이날 김종민은 무더운 여름에 아이스 음료를 건네자 "따뜻한 음료 없냐"고 물었다.
이에 김준호는 "그냥 먹어"라 타박했고 열이 받은 탁재훈은 "야 겨드랑이에 끼고 먹어. 어딜 게스트 대우를 받으려고 그래"라고 버럭했다.
김종민은 "따뜻한 걸 먹어줘야 신진대사나 호르몬이 조절돼서 임신 준비할 때 좋다더라"라 해명했다. 탁재훈은 "했네. 했어. 사랑했네"라며 부러워 했다.
역시 2세를 갖기 위해 시험관 시술까지 하며 노력하고 있는 이상민은 "지금 2세 임신 노력 중이냐"라 물었고 김종민은 "노력 중 맞다"라며 웃었다.
이후 김종민은 '신혼 생활'에 대해 ""결혼 후 자유를 잃었다. 술도 못 마시고 큰돈도 못 쓴다. 약속 있어도 빨리 집에 들어가야한다"고 털어놓았다.
한편 김종민은 지난 4월 20일 11살 연하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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