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박수홍과 아내 김다예가 딸 돌잔치를 위해 드레스를 맞춰 입었다.
Advertisement
3일 박수홍은 "10월 14일 첫 번째 생일을 앞두고♥"라며 행복한 얼굴로 공주 드레스를 입은 딸을 안아들었다.
박수홍은 "맞춤 제작해주신 세상에서 하나뿐인 재이 드레스 감사합니다"라 했다.
Advertisement
다음날 생일을 앞두고 있는 박수홍의 딸 재이는 꽃잎처럼 화사한 드레스를 입었고 엄마인 김다예 역시 비슷한 느낌의 드레스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수홍은 2021년, 23세 연하의 김다예와 혼인신고를 한 뒤 2022년 결혼식을 올렸다.
Advertisement
이후 김다예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했고, 지난해 첫딸 재이를 출산했다.
최근 김다예는 딸 재이의 돌잔치를 앞두고 "두 달 안에 5kg을 더 감량해 52kg까지 만들겠다"고 밝혀 다시 한번 다이어트 의지를 드러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비혼모' 사유리, 子 출산 6년만에..."불행한 사람, 아기 낳으면 불행 2배" -
샘오취리, 자숙 5년만에 깊은 사과 "관짝소년단, 학생들 나쁜 의도 아냐…내 생각이 짧았다" -
송혜교, 숏컷 어디 갔나...가슴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 파격 -
'암투병' 박미선, 항암 치료 후 달라진 일상 "뇌도 늙나 미치겠다" -
[종합] '엄태웅♥' 윤혜진, 딸 미성년 알바 논란 적극 해명…"돈받고 일한 것 아냐→친한 가게 잠깐 봐준 것" 씁쓸한 심경 -
[SC이슈] "내가 먼저 대시"…'돌싱글즈' 이덕연♥한예원 열애 인정→"'돌싱글즈' 파티에서 만나 1월초부터 연인 발전"(남다리맥) -
'뼈말라 합류' 김지원, 살을 얼마나 뺀거야..너무 앙상해진 몸매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폰세는 됐고 와이스-라이언 안됐다 왜? 韓 MVP, 역대 5번째 ML 개막 로테이션 당당히 입성
- 2.[공식발표] 이강인과 PSG 폭탄 터졌다, 우승 밀어주기 특혜 논란...2위 랑스 강력 반발 "유례 찾아볼 수 있는 기이한 형평성"
- 3.[속보]'강등위기' 토트넘, 칼 빼들었다! 투도르 감독과 합의 하에 결별...후임은 또 다시 임시감독, '슈퍼코치' 휘터 '유력'
- 4.'54억 싹쓸이' KIA, 보상선수까지 이러면 반칙 아닌가…"1이닝 짧게 좋은 구위 쓰고 싶은데"
- 5.작년 김하성과 ML에서 뛰었는데 올해 키움 온 28세 투수 "하성에게 한국 물어볼걸..."[잠실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