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가 5~6일 안양 평촌중앙공원에서 안양시,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이 주최하는 '제10회 안양시 진로페스티벌'에 참가한다.
이번 행사는 'MEET THE 행(복한)진(로)'라는 주제로 함께어울림존, 지역연합존, 미래직업존, 진로진학존, 취창업존, 전문직업인존, 진로체험존, 메인무대 및 무더위 쉼터 8개 존으로 약 200여개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청소년은 물론, 학부모와 안양시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도록 평일(금)과 휴일(토)에 시행하여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마사회는 이번 행사에 말산업 직업체험관(전문직업인존 F1)을 운영하며, 말산업 진로 및 취업지원 소개는 물론, 포니액자 만들기 체험과 승마체험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밖에도 참가자를 대상으로 룰렛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기념품도 배부할 예정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
김나영, '차 팔아 샀던' 1000만원대 명품백…"죽을 때까지 가지고 있을 것" -
'민폐 공사' 고개 숙였던 기은세..완공되자마자 바베큐 파티 "돈 주고도 못사는 창밖 뷰" -
윤남노, 마운자로 고백 "박은영 남편 병원서 처방...소화제 먹고 계속 먹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
- 3.'충격, F조 전멸 위기' 브라질에 역전패 日 '죽음의 조'는 현실이었다..'조 1위 네덜란드도 32강 탈락, 스웨덴은 프랑스와 맞대결'
- 4.'와 이종범 제쳤다' 김선빈 타이거즈 역사 썼다, KIA 10대3 대승…김도영 홈런 1위·올러 다승 1위[광주 리뷰]
- 5.이럴수가… 지쳤나? 호주 출신 대체 외인, 충격의 7실점, 데뷔 최단, 최다 실점 충격의 퀵후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