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가 지난달 28일 과천시 정보과학도서관을 방문해 예약 대출 수요가 많은 신간 중심의 도서 567권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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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부는 과천시 인구 증가에 따른 도서관 이용 불편을 줄이고 지역주민의 문화 복지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난해 아동도서 구입비 1000만원 기부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기부. 올해는 일반 성인도서를 현물로 직접 기부해 도서비치 시기를 앞당겨 주민 편의를 높였다. 기부 도서는 관내 서점을 통해 구입함으로써 지역 소상공인 지원에도 기여했다.
경기도 과천에 본사를 둔 마사회는 지역공동체의 일원으로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상반기에는 '지역사회와 함께 공유 또는 확산 가능한 복지'라는 주제로 기부금 공모사업을 진행해 사회복지시설 10곳에 총 8000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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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 사회공헌 담당자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복지시설은 물론 이번 도서 지원 사업처럼 일반 시민이 필요로 하는 복지 서비스에도 꾸준히 관심을 갖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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