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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짜릿한 청량감을 가진 칠성사이다 제로가 청량하고 밝은 매력을 뿜어내는 제로베이스원과 만나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광고를 통해 10~20대 소비자들에게 칠성사이다 제로가 '젤로 맛있는 제로'라는 인식을 주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다양한 마케팅 활동도 함께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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