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NBA의 인기는 전세계적으로 계속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단, 점점 인기가 하락하는 NBA 주요 이벤트 하나가 있다.
올스타전이다. 경기는 물론, 3점슛 컨테스트, 덩크슛 컨테스트 모두 화제성이 떨어지고 있다.
때문에 NBA 사무국은 올스타전 개편 아이디어를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미국 출신 선수 8명으로 구성된 2개팀과 월드팀 8명으로 구성된 1개팀이 라운드 로빈 토너먼트 방식으로 개편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미국 ESPN은 6일(이하 한국시각) '2026년 NBA 올스타전의 형식은 미국 팀 2개와 월드 팀 1개 등 8명 3개 팀으로 구성된 라운드 로빈 토너먼트가 될 가능성이 높다'며 'NBA와 선수노조는 리그 경쟁위원회에 이 형식을 제시했고, 팀 임원, 선수들의 반응은 긍정적이었다'고 보도했다.
2026년 올스타전은 내년 2월15일 LA 클리퍼스 새 홈구장인 인튜이트 돔에서 열린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