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심형탁이 아들 하루의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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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은 8일 자신의 SNS에 "하루 어렸을때..벌써 이때가 그립네..^^"라며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갓난아기였던 하루를 품에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심형탁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하루는 신생아임에도 불구하고 풍성한 머리숱과 또렷한 이목구비, 발육 상태에서도 상위 3%에 해당하는 건강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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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은 " 아빠 선배님들의 말이 맞아요..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간다고..( ´-')그 순간 순간 전부 기억할게요..^^"라며 아빠로서의 깊은 감정을 전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하루는 안 예쁜 순간이 없다", "어쩜 이렇게 사랑스러울 수 있지", "하루 뽀시래기 시절♥", "진짜 심형탁 미니미네요" 등 따뜻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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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심형탁은 2023년 18세 연하의 일본인 사야와 결혼해 지난 1월 첫아들 하루를 품에 안았다. 현재 심형탁은 아들 하루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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