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상큼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8일 제니는 자신의 SNS에 리본 모양 이모티콘과 함께 빨간색 헤드셋을 착용한 셀카를 게재했다. 카메라에 바짝 다가선 근접샷에서도 굴욕 없는 미모가 빛을 발하며 글로벌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공개된 또 다른 사진 속 제니는 거울 앞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며 평소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 위 이미지와 달리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헤드셋과 함께한 일상 속 자연스러운 모습만으로도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달 15, 16일 영국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월드투어 '데드라인'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어 오는 10월부터는 아시아 투어에 돌입,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간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공식] '시그널2' 조진웅 편집 없이 11월 공개?..tvN "확정된 바 없어" -
'♥영호와 재혼' 28기 옥순, 둘째 임신했는데 겨우 50kg.."5kg 쪄, 앞자리 바뀌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2.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3.구단주 결단! 김연경처럼 키운다…이다현, 日 가와사키 임대 이적 [공식발표]
- 4.'KIA 초강수' 1선발 깜짝 말소, 왜 선수 자청했나…일주일 정도만 공 안 잡으면 좋을 것 같다고"[광주 현장]
- 5.'충격, F조 전멸 위기' 브라질에 역전패 日 '죽음의 조'는 현실이었다..'조 1위 네덜란드도 32강 탈락, 스웨덴은 프랑스와 맞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