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임윤아의 화제성이 계속해서 폭발하고 있다.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가 9월 1주차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조사에서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첫 방송 후 3주 연속 정상에 오른 '폭셰'는 주인공 임윤아와 이채민도 3주 연속 TV-OTT 드라마 출연자 부문 1위와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임윤아의 활약에 힘입어 '폭군의 셰프' 6화는 전국 12.7%, 최고 14.5%, 수도권 13.1%, 최고 15.1%(닐슨코리아 기준)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으며, 매주 토, 일 오후 9시 10분 tvN에서 만나볼 수 있다.
SBS '사마귀'는 방송 첫 주 2위에 올랐고, 고현정은 출연자 화제성 3위에 올랐다. 종영된 JTBC '에스콰이어 :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은 최종 3위를 기록했다. 또 JTBC '마이 유스'는 화제성 4위에 올랐다. 또 디즈니+의 '북극성'은 방영도 전에 5위에 오르며 저력을 과시 중이다.
굿데이터의 주간 화제성 조사는 뉴스 기사, 네티즌 반응(Voice of Netizen), 동영상 콘텐츠(클립 및 숏폼), SNS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발생한 프로그램 관련 정보와 이용자 반응을 종합 분석해 이뤄진다. 아울러 프로그램과 무관한 콘텐츠, 또는 화제성 점수를 인위적으로 부풀리려는 어뷰징성 자료는 필터링 과정을 통해 제외된다. 굿데이터는 이러한 고도화된 필터링 시스템을 기반으로 97% 이상의 분석 정확도를 보장하고 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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