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민이 유니크한 발리 여행을 위한 리조트 5곳을 공개했다. 투어민은 최근 발리 여행시장에서 성장세를 보이는 곳으로, 가족 및 신혼여행객을 위한 맞춤형 여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다.
투어민이 발리 여행 시장내 입지를 강화하고 있는 주요 배경으로는 유니크한 리조트 경험을 제공한 게 주효했다. 민경세 투어민 대표와 조현옥 발리 PT.BAIL STAR UTAMA(발리스타 우타마) 대표인 동시에 발리 현장 소장은 편안함과 동시에 발리 특유의 감성을 담고 있는 특별한 리조트를 직접 찾아다니고 발굴 및 개척 발굴 하고 있다.
조현옥 투어민 발리 소장은 "코로나19 이후 투어민 민경세 대표와 일종의 의기투합의 일환으로 종전의 인기리조트가 아닌 직접 발로 뛰어 마니아층을 겨냥한 독창적인 즉 가보지 못한 지역의 이색적인 리조트와 지역을 찾아 런칭을 하게 됐다"며 "공교롭게도 최근의 여행패러다임이 장박(오랜 체류)과 남들이 하지 않는 색다른 경험이라는 트렌드가 조성돼 시기적으로 결이 맞는 투어민과 딱 들어맞았다"고 말했다.
현재 투어민은 발리의 경우 지난 4월 오픈한 우붓의 아코하라 리조트 독점 판매를, 발리 북부산악지대에 위치한 엘리베이트 리조트, 누사페니다 절벽끝부분에 위치한 나뚜라 리조트와 독점 및 GSA(한국총판) 계약이 된 상태고 발리의 청담동으로 불리우는 스미냑에 위치한 원일래븐 리조트와 발리 시그니처리조트 로얄산트리안의 GSA이기도 하다.
조 소장은 "발리의 유명한 리조트들을 팔면 상대적으로 순쉬울수도 있는데 투어민 민경세 대표의 경우 이색적인 즉 아무도 가보지 못한 지역 및 리조트에 선택과 집중을 하다보니 처음엔 사실 힘들었지만 남들보다 두 걸음 더 먼저 가서 내것으로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숙명처럼 받아들였다"며 "진짜 파트너가 된 투어민과 고퀄리티 서비스와 트렌드에 발맞춰 고객들에세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데 매진해 발리에서 함께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투어민은 2025~2026년 발리로의 신혼여행을 계획중인 예비 신혼부부 대상으로 예쁘고 아름다운 멋으로 치장된 진짜 풀빌라를 갖춘 발리 원일레븐 단독 특전을 내놓았는데 실제 연예인들도 앞다퉈 갈 정도로 유명세를 타고 있고, 원일레븐의 경우 절대적인 프라이버시를 보장하는 이른바 초대형 풀빌라가 압권일뿐 아니라 스미냑 중심에 위치해 편리한 입지가 또 다른 경쟁력이다.
북부산악지대의 청량한 공기과 폭포가 기다리고 있는 문득(Munduk)과 드라마틱한 절벽 및 야생의 바다로 유명한 누사페니다를 배경으로 한 엘리베이트 리조트는 로비, 풀, 레스토랑이 능선에 걸려 있어 일출, 문무, 노을의 변화를 객실과 인피니티풀에서 만끽할수 있다.
이밖에 로얄산트리안 리조트는 발리 남부지역 즉 고급리조트와 해변이 밀집돼 있을 뿐 아니라 공항과 접근성이 뛰어나 전세계 여행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으다. 로얄산트리안 리조트는 누사두아와 울루와뚜에 위치한 곳으로 20채 남짓한 풀빌라로만 이뤄졌다. 투어민을 통해 이용할 경우 특전이 제공된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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