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조선의 사랑꾼' 김병만이 제주도 신혼집을 공개했다.
8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병만의 제주도 신혼집이 공개됐다.
오는 20일 재혼을 앞두고 있는 김병만은 두 아이와 살고 있는 제주도 신혼집을 공개했다. 김병만은 "맹부삼천지교다. 자연을 가르치기 위해 제주도로 왔다"며 두 아이를 위해 제주도에 거주 중이라고 밝혔다.
김병만은 방 하나를 통째로 아이들 서재로 양보했다. 알록달록한 방에서 육아에 집중하는 김병만은 "아침 시작을 이렇게 한다. 애들이 (장난감) 뒤집어놓고 흩트려놓은 걸 저녁에 치운다"며 "예전에는 해외 나가면 제 물건들만 샀는데 이제 모조리 아이들 걸 산다. 얘가 선택하겠지만 치과의사가 됐으면 좋겠어서 의사 놀이 장난감도 산다. 말로는 치과의사 되겠다더라"라고 흐뭇해했다.
달인이지만 육아는 역시 힘들었다. 넘치는 체력의 아이들과 놀아주다 지쳐 바닥에 쓰러진 김병만은 "너희를 못 이기겠다. 너희랑 48살 차이 난다. 네 바퀴 차이"라고 토로했다.
해양경찰 홍보대사 위촉식을 위해 경찰청에 가기로 한 김병만. 쌍둥이 개그맨 이상호, 이상민도 함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고. 김병만은 두 사람과의 인연에 대해 "'달인' 팀 이후로 제일 많이 만난 동생들"이라며 "저희 아내를 처음 만났을 때도 알던 동생들이다. 얘기하니까 기억을 다 하더라. 아이들 얘기도 하니까 놀랐다"고 밝혔다.
wjlee@sportschosun.com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
김지연, '정철원과 파경' 두 달만에 선물 받은 부케 액자 "오히려 좋아 즐겨" -
'43세' 황보라, 시험관 주사맞다 얼굴 퉁퉁·멍 투성이..결국 응급실行 '충격' -
"역시 제니 클래스"…'가슴 뻥+한뼘 핫팬츠' 홍콩 밤 적신 '역대급 노출' -
'이병헌♥' 이민정, 아들 농구선수설 직접 해명.."그건 아니다" 선 그었다 -
박민영, 집 안에 '개인 사우나' 설치…"日 온천 느낌, 대나무까지 세웠다" -
윤진이, 딸에 또 ‘100만원 패딩’ 사줬다..명품 원피스까지 ‘플렉스’ -
'77kg' 랄랄, 뱃살 이 정도였나..체지방 41%→2주만 4kg 감량
- 1.[속보]'강등위기' 토트넘, 칼 빼들었다! 투도르 감독과 합의 하에 결별...후임은 또 다시 임시감독, '슈퍼코치' 휘터 '유력'
- 2.작년 김하성과 ML에서 뛰었는데 올해 키움 온 28세 투수 "하성에게 한국 물어볼걸..."[잠실 인터뷰]
- 3."김혜성 빅리그 복귀는 이제 불가능" LAD 매체, 트레이드 요구해도 이상하지 않다
- 4.'전북전 김영빈 핸드볼' 결국 오심이었다...'피해자' 대전은 부글부글 "잃어버린 승점은 누가 보상해주나"
- 5.롯데 올해는 진심 다르다! 감독이 봐도 그렇다 → 김태형 감독, 솔직 고백 "작년 재작년은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