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패션 디자이너 황재근이 또 한 번 달라진 스타일로 나타났다.
Advertisement
황재근은 10일 "가을이 오는 느낌! 응 족발이나 먹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소매를 입고 헬스장에서 운동에 집중하는 황재근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
벌크업에 풍성한 머리로 180도 달라진 외모를 자랑했던 황재근은 다시 민머리로 돌아와 눈길을 모았다. 또 한 번 달라진 외모를 보여준 황재근은 운동에 집중하고 있다.
세계 3대 패션학교인 벨기에 앤트워프왕립예술학교 출신의 디자이너 황재근은 민머리에 뾰족한 수염 스타일링으로 얼굴을 알렸다. 여러 예능에 출연하며 활약하던 황재근은 어느 순간 활동이 뜸해졌고, 그 사이 몰라보게 달라진 스타일로 등장해 연일 화제가 됐다.
Advertisement
벌크업으로 몸을 키우고 머리까지 풍성해진 황재근은 자신의 근황이 화제가 되자 "뽀샵 천지인데도 많은 관심에 감사하다. 꾸준히 더 관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머리 가발이냐"는 질문에는 "가발"이라고 쿨하게 인정해 눈길을 더했다.
wjle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
미나 시누이, '148kg→78kg' 다이어트 최대 위기..."아기 때문에 식단 힘들어" -
박수홍 딸, 17개월인데 벌써 길쭉...184cm 아빠 닮은 '붕어빵 딸' -
'조폭연루설' 조세호, 복귀 강행했는데..."한 달에 한 번 촬영뿐" -
BTS 광화문 공연, 이래도 망했다고?…전세계 1840만명 봤다[SC이슈] -
김동완, "나답게 살라"더니 사과 엔딩…女 폭행남 응원→전매니저 폭로 고소 "진심 반성"[SC이슈] -
'흑백2' 김희은, 母 낳자마자 떠났다..고2 재회했는데 '암 투병' 눈물 -
판빙빙, '오겜' 감독 차기작 여주인공 되나…홍콩 만남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