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박수홍의 딸 재이가 생애 10개월차 첫 화보 촬영을 소화했다.
13일 '박수홍 행복해다홍' 유튜브 채널에는 '[박수홍 행복해다홍] 촬영을 이렇게 잘한다고..? 10개월아기 재이 생애 첫 화보촬영 현장 표지모델 데뷔 아빠와 딸 육아 일상 브이로그 유니콘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박수홍은 딸 재이의 생애 첫 잡지 화보 촬영날에 행복함을 감추지 못했다.
재이는 낯선 환경에서도 울지 않고 편안한 모습으로 귀여움을 발산했다.
김다예는 "타고난 모델이시군요!"라며 감탄했다. 아빠가 등장하자 손가락을 가리키며 반가워 하기도 했다.
금방 분위기에 적응한 재이는 훤칠한 아빠 박수홍을 닮아 모델 포스를 뿜어냈다. 박수홍 역시 생애 첫 딸과 화보 촬영에 행복해 했다.
잠시 쉬는 시간을 가진 후 의상을 체인지하고도 훌륭하게 촬영을 소화해냈다.
박수홍이 잠시 인터뷰를 하는 사이 그쪽으로 가던 김다예와 재이는 팬들을 만나 사진을 찍어주기도 했다.
김다예는 "우리 재이는 정말 연예인이네. 어떻게 벌써 이렇게 사진을 찍어주냐"며 즐거워 했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 2021년 23세 연하의 김다예와 혼인신고 후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김다예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 지난해 첫딸 재이를 출산했다.
현재 SNS를 통해 딸 재이 양과의 일상을 공개하며 소통 중인 박수홍은 최근 "재이 데일리, 방송 의상 기록하려고 만들었다"며 딸 재이양의 의상 기록을 위한 SNS를 새롭게 개설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최근 재이 양은 잡지 표지 모델로 변신, 박수홍과 함께 화보 촬영에 나선 모습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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