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파트너스 그룹이 가수 온유(ONEW)의 첫 번째 월드투어 '2025 ONEW WORLD TOUR 'ONEW THE LIVE : PERCENT (%)''의 첫 방콕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주최했다. 지난 9월 13일 오후 6시, 방콕 MCC HALL(The Mall LifestoreNgamwongwan)에서 열린 이번 공연은 온유의 첫 방콕 단독 무대라는 상징성 속에 수많은 팬들이 몰리며 뜨거운 열기를 확인시켰다.
온유는 특유의 따뜻한 음색과 완성도 높은 라이브 무대로 팬들을 매료시켰다. 신곡과 대표곡을 아우르는 세트리스트와 진솔한 팬 소통은 현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이번 공연은 방콕에서의 첫 단독 무대라는 점에서 팬들에게도 각별한 의미로 다가왔다.
이번 콘서트 운영에는 함파트너스 그룹의 자회사 케이팝머치(대표이사 송정현)와 스카이벤처스(대표이사 이진웅)가 공동 참여했다. 특히 케이팝머치는 방콕 케이팝머치스토어와 공연을 연동하여 굿즈 판매 경험을 확장함으로써, 현장 관객뿐 아니라 현지 팬들에게도 공연의 감동을 이어가는 기회를 제공했다. 스카이벤처스는 디지털 플랫폼 마케팅 운영을 총괄하며, 팬들이 더욱 편리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했다.
함파트너스 그룹은 이번 공연을 통해 K-POP 아티스트 글로벌 활동 지원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으며, 아티스트와 팬덤을 잇는 콘텐츠·커머스·테크 융합 모델을 입증하며 K-POP 비즈니스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함파트너스 그룹 함시원 대표는 "온유의 첫 방콕 단독 콘서트는 아티스트와 팬 모두에게 특별한 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케이팝머치와 스카이벤처스를 중심으로 글로벌 팬덤과 아티스트를 연결하는 혁신적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07년 설립된 함파트너스 그룹은 한국을 대표하는 종합 PR·마케팅 기업으로, 언론홍보, 디지털, 인플루언서, 커머스, 위기관리 등 통합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또한 AI PR Tech, K-POP 사업 등 글로벌 비즈니스로 영역을 확장하며, "데이터에서 팬덤으로(From Data to Fandom)"라는 비전을 실현하고 있다.
권영한 기자 kwonfilm@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4.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