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 라이브러리·더 사운드 트랙 등으로 구성…의전차량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제네시스는 부산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열리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에 후원사 중 최대 규모의 브랜드 공간인 '제네시스 퍼블릭 부스'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달 18∼25일 운영되는 제네시스 퍼블릭 부스는 씨네 라이브러리, 더 사운드 트랙, 인터뷰 룸, 시네마틱 스튜디오로 구성됐다.
씨네 라이브러리는 관객들이 독서와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으로, 이번 영화제 개막작 '어쩔 수가 없다'의 박찬욱 감독 및 주요 영화제 수상작과 관련한 도서가 비치됐다.
더 사운드 트랙에서는 LP 음반으로 여러 명작 영화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을 감상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인터뷰 룸과 시네마틱 스튜디오는 제네시스와 영화제와 함께한 추억을 인터뷰 영상과 사진으로 남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제네시스는 영화제 개막식이 열린 지난 17일 감독과 배우 등 참석 인사들이 레드카펫으로 이동하기 전에 머무르는 백스테이지 '더 신(The Scene)'을 운영했다.
제네시스는 지난 2017년부터 아시아 최대 규모의 영화제인 부산국제영화제를 공식 후원하고 있다.
이번에도 100여대 규모의 의전차량과 발전기금을 지원한다.
vivid@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아이유, '대군부인' 연기·역사왜곡 논란에..."결국 제 잘못, 더 책임감 갖겠다" -
고윤정 옷 속으로 파고든 구교환…'모자무싸' 가디건 포옹, "모성애" vs "기괴" -
홍경민, 남의 도시락으로 허세부리다 “아 쪽팔려”..“우리 꺼 아니었다” -
'배우 김영옥 남편' 김영길 전 KBS 아나운서 별세..향년 89세 -
'아어가' 정웅인 막내딸, 벌써 14살 눈부신 성장...세 자매 미모가 '연예인급' -
차현승, 보미♥라도 결혼식서 '백혈병 완치' 축하 받았다…"해주러 갔다 더 많이 받아" -
블랙핑크 리사, SNS 게시물 하나에 '9억'인데…손에 든 건 '2000원 다이소 컵'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
- 3.'또 127년 역사상 최초' 510억 헐값, 美 왜 경악했나…"ML 전체 영입 발 뺐다고? 미친 짓이다"
- 4.'롯데의 7회의 무슨 일이' 치명적 실책쇼, 충격의 7실점...두산 3연전 위닝 헌납 [잠실 현장]
- 5.'특정팀 상대로 이렇게 강해도 되나' LG 5승 1패, 올해도 압도적이다[인천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