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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마체험은 무료로 진행되며 체험당일 현장에서 온라인예약 또는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전문 자격을 보유한 인력들이 배치되며 말과 체험자의 안전을 고려하여 키 1m5 이상, 75㎏ 이하로 참여를 제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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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세권 마사회 부회장 겸 말산업본부장은 "안전한 승마체험과 다양한 말 체험행사를 제공해 국민들에게 승마가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승마의 대중화와 말산업의 발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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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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