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손흥민이 또 이른 시간에 득점을 터트린 후 중거리 슛으로 멀티골을 완성했다.
LA FC는 18일(한국시각) 미국 유타주 샌디의 아메리카 퍼스트 필드에서 열린 레알 솔트레이크와의 2025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 경기를 치르고 있다.
손흥민은 5경기 연속 선발 명단에 포함됐다. 손흥민은 4-3-3 포메이션의 최전방 공격수로 나섰다. 손흥민은 좌우에 포진한 데니스 부앙가, 티모시 틸먼이 스리톱을 구축했다. 중원은 에디 세구라, 마키 델가도, 마티유 코이니에르가 자리했다. 수비진은 라이언 홀링스헤드, 은코시 타파리, 라리언 포터우스, 세르지 팔렌시아가 구성했다. 골문은 위고 요리스가 지켰다.
기대에 곧바로 부응했다. 손흥민은 전반 3분 만에 득점을 터트렸다. 전반 3분 역습 상황에서 손흥민은 수비 뒷공간으로 침투해 패스를 받았고, 곧바로 공을 몰고 전진해 박스 좌측에서 깔끔하게 마무리하며 골망을 흔들었다. 리그 2경기 연속 득점, 공식전 4경기 연속 득점에 성공했다. 직전 새너제이전에 이어 다시 한번 이른 시간에 득점을 터트리며 LA FC가 경기를 쉽게 풀어나갈 수 있도록 도왔다.
손흥민은 추가골도 이른 시점에 터트렸다. 전반 17분 손흥민은 박스 정면에서 패스를 받아 직접 중거리 슛으로 마무리했다. 공은 그대로 골문 구석으로 향하며 골망을 흔들었다.
손흥민은 이번 득점으로 리그 2경기 연속골, 공식전 4경기 연속골에 이어 미국 진출 이후 첫 멀티골까지 성공시키며 활약을 이어갔다.
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
김지연, '정철원과 파경' 두 달만에 선물 받은 부케 액자 "오히려 좋아 즐겨" -
'43세' 황보라, 시험관 주사맞다 얼굴 퉁퉁·멍 투성이..결국 응급실行 '충격' -
"역시 제니 클래스"…'가슴 뻥+한뼘 핫팬츠' 홍콩 밤 적신 '역대급 노출' -
'이병헌♥' 이민정, 아들 농구선수설 직접 해명.."그건 아니다" 선 그었다 -
박민영, 집 안에 '개인 사우나' 설치…"日 온천 느낌, 대나무까지 세웠다" -
윤진이, 딸에 또 ‘100만원 패딩’ 사줬다..명품 원피스까지 ‘플렉스’ -
'77kg' 랄랄, 뱃살 이 정도였나..체지방 41%→2주만 4kg 감량
- 1.[속보]'강등위기' 토트넘, 칼 빼들었다! 투도르 감독과 합의 하에 결별...후임은 또 다시 임시감독, '슈퍼코치' 휘터 '유력'
- 2.작년 김하성과 ML에서 뛰었는데 올해 키움 온 28세 투수 "하성에게 한국 물어볼걸..."[잠실 인터뷰]
- 3."김혜성 빅리그 복귀는 이제 불가능" LAD 매체, 트레이드 요구해도 이상하지 않다
- 4.'전북전 김영빈 핸드볼' 결국 오심이었다...'피해자' 대전은 부글부글 "잃어버린 승점은 누가 보상해주나"
- 5.롯데 올해는 진심 다르다! 감독이 봐도 그렇다 → 김태형 감독, 솔직 고백 "작년 재작년은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