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재완의 ShowBIZ] SM C&C가 오는 23일 첫방송을 앞둔 SBS '우리들의 발라드'에 공동사업자로 참여, 업계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SBS '우리들의 발라드'는 그 시절 나의 노래였던 발라드를 새롭게 불러줄 2025년의 목소리를 찾는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최고의 제작진을 필두로한 SBS 최초의 감성 중심 발라드 오디션이다. 참가자들의 이야기와 진심이 담긴 목소리가 세대공감을 이뤄내며 차세대 발라더를 탄생을 기대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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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오디션 프로그램 계에 새 바람을 불고 올 '우리들의 발라드'는 단순히 오디션 프로그램에 그치는 것이 아니다. 프로그램의 참가자 중 일부는 방송 종료 후 프로그램의 공동사업자인 SM C&C의 지원 아래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기에 더욱 특별함을 자랑한다.
MC, 배우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을 보유하고 있는 SM C&C가 '우리들의 발라드'를 통해 가요 매니지먼트에 본격적으로 나서며 매니지먼트 부문의 확장 및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다양한 시도로 올 하반기 업계에 기대감을 불어넣고 있는 SM C&C가 보여줄 무한한 성과에 기대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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