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가수 레이디제인이 은연 중 쌍둥이 딸을 비교하는 것에 충격, 반성했다.
19일 '레이디제인' 채널에는 '오늘도 반성하고 성장하는 쌍둥이 육아일기'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임현태는 레이디제인에게 "우리가 애들을 케어하면서 '우주는 안 그러는데 별이는 왜 그럴까?' 이런 말을 하게 되는데, 나중에는 좀 안 좋을 것 같다. 그런 의도는 아닌데 애들에게 비교하게 되는 느낌을 주는 것 같다. 나도 은연중에 그런 말이 나온다"라고 이야기했다.
레이디제인도 "그러려고 하는 게 아닌데 쌍둥이라서 우리도 모르게 무의식 중에 비교를 하게 된다"라며 무릎을 탁 쳤다. 이어 두 사람은 "옳고 그름을 떠나서 '별이는 이렇고 우주는 이렇고'라고 말하는 건 사실 비교다. 비교는 옳지 않다"라며 입을 모았다.
한편 레이디제인은 지난 2023년 7월 10세 연하 배우 임현태와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을 통해 딸 쌍둥이를 임신, 지난 7월 출산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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