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마술사 최현우가 홍현희에게 둘째가 생길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대마술사' 최현우의 마술쇼가 전파를 탔다.
이날 스튜디오에서 '타로 마스터' 최현우의 타로점이 진행됐다. 이때 최현우가 홍현희에게 둘째가 생길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해 현장을 술렁이게 만들었다.
홍현희는 "둘째가 보이느냐"고 질문했고, 이에 최현우는 바로 타로 점을 진행했다.
최현우는 홍현희가 뽑은 '여왕이 치타를 훈련시키는 그림'이 그려진 타로카드를 본 뒤 "올해 안에 임신 운이 있다. 근데 여자가 주도적이어야한다"고 설명했다.
이후 홍현희가 '저지먼트' 카드를 하나 더 뽑자 최현우는 "무조건 임신 운 있다. 대천사가 모든이를 위해서 발표를 하는 그림인데, 홍현희씨도 조만간 발표할 일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준범 군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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