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홍윤화, 김민기 부부의 다정한 모습이 시선을 끈다.
김민기는 21일 "일 끝나고 데이트"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가게 일을 끝낸 뒤 데이트 중인 홍윤화, 김민기 부부의 다정한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인생 네컷 촬영 중인 부부. 일을 끝낸 후임에도 데이트에 신난 듯 부부의 얼굴에는 행복한 미소가 가득했다. 특히 두 사람은 서로를 꼭 껴 안거나 볼 뽀뽀를 하는 등 애정 가득한 스킨십을 선보이며 신혼 같은 달달함을 연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김민기는 "하루종일 붙어 있고, 하루 종일 같이 일하고 그래도 매일 새로워"면서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이어 "일 끝나고 데이트 너무 좋다"면서 "사진 찍으면서 또 뭐 시키지? 하는 표정 사랑스럽다. 오늘 매력 너무 넘쳐 우리 병아리공주"라면서 홍윤화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홍윤화와 김민기는 지난 2018년 결혼했으며, 부부는 최근 오뎅바를 오픈 했다. 이후 밀려드는 손님으로 메뉴가 빠르게 매진이 되는 등 사업과 방송 등으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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