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엄정화가 이탈리아에서 보내는 건강미 넘치는 근황을 공개했다.
21일 엄정화는 자신의 SNS에 "이렇게나 평화로운,, Puglia #ItalySouth #SouthernItaly"라는 글과 함께 요트 위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담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엄정화는 선글라스와 밀짚모자를 매치한 채 햇살을 즐기며 와인을 손에 든 모습으로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플라워 패턴 모노키니 원피스 수영복에 청반바지를 걸친 리조트 룩은 50대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탄탄한 몸매와 동안 미모를 돋보이게 했다. 푸른 바다와 노을을 배경으로 웃음을 짓는 장면에서는 자연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매력이 물씬 풍겼다.
고현정은 게시물에 "아름답다"라는 댓글을 달았고, 엄정화는 "아름다운 건 현정!!!!"이라고 화답했다. 오윤아 역시 "와~~!!! 너무 아름답다~ 언니도 노을도"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네티즌들 또한 "인어공주 같다", "군살 하나 없다", "빛이 난다", "화보 촬영 중인 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엄정화는 현재 지니TV 오리지널 '금쪽같은 내스타'에서 임세라(봉청자) 역을 맡아 활약 중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