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배우 이시영이 임신 막달에도 철저한 식단 관리로 겨우 4kg만 늘어난 근황을 공개했다.
22일 이시영은 자신의 SNS에 "행복한 아침"이라는 글과 함께 건강식 아침 식단 사진을 게재했다.
접시에는 단호박, 채소와 고기를 곁들인 볶음 요리, 블루베리 등 담백하면서도 영양이 가득한 음식이 놓여 있었다.
꾸준히 운동과 식단 조절을 병행해 온 이시영은 임신 기간에도 몸매 관리와 건강에 남다른 노력을 기울여 화제를 모았다.
특히 임신 막달임에도 불구하고 체중이 겨우 4kg만 늘어난 사실이 알려지며 팬들의 놀라움을 샀다.
네티즌들은 "대단하다. 정말 자기 관리 끝판왕", "만삭에도 이렇게 건강식 챙기다니 존경스럽다", "아이도 건강하게, 엄마도 아름답게"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이시영은 출산을 앞두고 있으며, SNS를 통해 꾸준히 일상과 건강 관리 팁을 공유하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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