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랭킹 여자 배우부문 1위 타이틀의 주인공은?
청룡랭킹 9월 투표 마감이 이틀남은 22일 오전 10시 현재 선두는 47.94%를 기록중인 김혜윤이다. 2위권 후보들과는 약 35%이상 차이가 나는 압도적인 선두를 달리고 있는 김혜윤은 9월 청룡랭킹 여자 배우부문 타이틀에 가장 근접한 후보다.
차기작으로 선택한 영화 '살목지'와 '랜드'로 팬들과 만날 예정인 김혜윤은 바쁜 활동에도 개인 SNS를 통해 팬들에게 근황을 전하는 등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선두 김혜윤과 격차가 많이 벌어져 있지만 남은 투표 기간을 고려한다면 2위권 후보들의 잠재력도 무시 할 수 없다.
2위 조보아는 11.48%의 득표율을 기록한 가운데, 호시탐탐 선두를 노리고 있다.
3위 채수빈과 4위 이혜리도 팬덤의 화력에 따라 역전 드라마를 쓸 가능성이 남아있다.
현재 흐름상 김혜윤이 타이틀을 가져갈 확률이 가장 높지만 아직 안심하기엔 이르다. 매번 투표 마감 직전에 팬심이 폭발하는 청룡랭킹 투표는 막판 역전극을 펼친 사례가 많이 있다.
투표 마감은 24일 자정, 조보아, 채수빈, 이혜리 외 다른 후보들도 역전 드라마를 쓸 시간이 충분하다.
한편 '청룡랭킹'은 청룡영화상과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주최사인 스포츠조선과 셀럽챔프가 함께 진행하며, 매달 수상자 선정과 더불어 반기별 수상자를 통해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화제의 스타들을 선정한다. 6개월에 한 번씩 뽑히는 반기별 수상자(남자 배우,여자 배우, 남자 가수, 여자 가수)에게는 트로피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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