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장나라(44)가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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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는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장나라는 나무 그늘 아래 앉아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으며 특유의 밝고 청순한 매력을 드러냈다. 흰색 민소매 톱에 하늘색 셔츠를 허리에 묶고 자연스러운 메이크업과 단정한 올백 헤어스타일이 어우러져 건강미까지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20대라 해도 믿겠다", "이 언니 대신 내가 늙고 있으니 걱정 말라" 등 재치 있는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나라는 지난 2022년 6살 연하의 촬영 감독과 결혼에 골인했으며 2026년 SBS 드라마 '굿파트너2' 출연 예정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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