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즈 실시간예약 플랫폼 크루즈TMK가 창립 21주년을 맞아 글로벌 크루즈 라인압을 완성, 한국 고객 대상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한다. TMK코리아는 현재 세계 최대 규모 선사를 비롯해 총 12개 글로벌 선사와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이재명 크루즈TMK 대표는 "많은 이들이 크루즈여행을 가지는 않지만, 매년 전체 출국자의 70%이상이 개별여행자들이기 때문에 육·해·공 중 가장 안전한 배에 대한 인식의 전환이 이뤄지면 해외여행의 새로운 트렌드로 급부상할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크루즈TMK는 2025년 연내 세계최대 규모 크루즈선사부터 럭셔리크루즈, 오션크루즈에서 리버크루즈까지 글로벌크루즈라인 즉 12개 크루즈선사셀렉션을 완성해 국내 크루즈여행의 시장을 선도할 예정이다. 이 대표는 "크루즈선진국인 미국의 경우도 전체 해외여행자들 중 크루즈여행이 차지하는 비중은 1%에 불과"하다며 "궁극적으로는 중장기적으로 볼때 개별여행 수요 트렌드를 내다보며 보다 더 편안하고 안전한, 더불어 친절한 서비스로 중무장된 크루즈여행에 대한 선호도는 매년 늘어나고 있는 것이 글로벌현황"이라고 말했다.
크루즈는 크게 대중적이고 접근성이 뛰어난 이른바 메이저 크루즈 즉 현대적인 크루즈선사로 로얄캐리비안크루즈, MSC크루즈, 노르웨이지안크루즈(NCL), 카니발크루즈가 있는데 크루즈 초심자, 가족단위 여행객, 젊은 커플 및 친구를 중심으로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놀이를 원하는 그룹층에 맞춰졌다.
프리미엄크루즈에는 셀러브리티크루즈와 디즈니크루즈가 대표적인데 세련되고 품격있는 분위기의 크루즈여행을 선호하는 가족, 커플 등 주로 소규모 그룹이 타깃층이다
력셔리크루즈에 포함되는 실버시크루즈, 리젠트세븐시즈크루즈, 크리스탈크루즈의 경우 최고급 서비스와 독특한 경험을 제공하는 최상급 등급으로 올인클루시브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프라이버시와 품격중시하는 고객, 선상 서비스가 모두 포함된 올인클루시브 서비스를 원하는 고객들이 주요 타깃층이다. 강과 내륙 수로를 따라 자연과 도시를 가까이에서 체험하며 여유로운 여행을 즐기는 리버크루즈와 미식과 문화에 관심이 많은 고급여행자들 대상으로 한 오세아니아크루즈와 아자마라크루즈 등 이른바 어퍼 프리미엄크루즈도 있다.
이 대표는 "한국에서 크루즈여행 트렌드변화도 종전의 연령층이 50대에서 60대였다면 코로나19 이후 MZ세대로까지 낮아져 젊은층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며 "50~60대부터 10대 후반에서 40대초반의 MZ세대까지 아우를 다양한 크루즈선사들을 통해 제 각각의 콘셉트에 맞춘 크루즈여행의 진가를 제공할 글로벌 크루즈 예약 플랫폼 크루즈TMK로 크루즈여행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