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병원장 이문수)이 22일 오전 병원 1층 로비에서 환자안전 캠페인을 개최했다.
'소아를 위한 안전한 의료'를 주제로 열린 캠페인에서는 소아환자들의 안전한 병원 생활을 위한 교육 및 퀴즈 이벤트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환자안전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캠페인은 병원을 찾은 소아환자 및 보호자들에게 소아낙상, 감염, 투약 오류 등의 교육과 OX퀴즈 이벤트를 진행하고 기념품을 전달했다.
이문수 병원장은 "소아 환자는 보호자와 의료진 모두 세심한 주의가 필요해 안전에 대한 인식을 함께 높여가야 한다"면서, "환자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앞으로도 안전한 병원을 만들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향대천안병원은 매년 9월을 환자안전의 달로 지정하고 ▲환자 및 보호자 병원 안전문화 인식도 조사 ▲교직원 환자안전 인식도 조사 ▲환자안전 캠페인 ▲정확한 환자확인 우수직원 시상 ▲환자안전 인증 라운드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4."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5.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