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가수 이지혜가 다소 쌀쌀해진 날씨에도 민소매 의상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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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는 24일 "그 와중에 나만 덥냐. 갱년기냐고 민소매 어쩔"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스케줄 전, 메이크업 샵을 찾은 이지혜의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샵에서 받은 추석 선물을 들고 기쁨의 미소를 선보이고 있는 이지혜. 가만히 서 있는 모습에서도 연예인 포스가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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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그녀의 스타일링에 눈길이 집중됐다. 비가 오는 다소 쌀쌀해진 날씨임에도 민소매에 청치마를 착용한 것. 이에 이지혜는 "그 와중에 나만 덥냐. 갱년기냐고 민소매 어쩔"이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 과정에서 드러난 이지혜의 늘씬한 몸매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끌기 충분했다. 또한 이지혜는 "신발 예쁘냐, 안 예쁘냐"며 자신의 신발을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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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3세 연상의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 태리와 엘리 양을 두고 있다. 이지혜는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MBN '돌싱글즈7' 등에 출연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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