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BTS 정국의 근육질 몸매가 제대로 공개됐다.
24일 헬스트레이너 마선호는 자신의 채널에 'LA 브이로그 ep.1 (feat.BTS)'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마선호는 한국에서 예능 프로그램을 끝마치자마자 BTS가 있는 LA 숙소를 향해 비행기를 탔다.
그는 "2주 일정으로 트레이닝 하기 위해 왔다"며 BTS 정국, 뷔, RM과 함께 운동하는 과정을 리얼하게 담았다.
특히 황금막내 정국은 운동에도 너무나 진심인 나머지 가장 무거운 무게를 들고 실핏줄이 튀어나올 정도로 몸 만들기에 집중하는 모습.
옆에 있던 뷔와 RM은 "몸 좋다"라고 격려하며 숫자를 세 주면서 도와줬다. 뷔와 RM은 평안한 얼굴로 짐승남 몸매를 선보여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BTS 멤버들이 있을 뿐인데 헬스장이 화보 촬영 현장으로 보이는 착시 효과가 나올 정도.
하지만 정국은 다음날 운동에 함께 하지 못했다. 마선호는 "정국 씨가 평소 엄살을 피우는 스타일이 아닌데 날개쪽에 담이 심하게 와서 다음 날을 위해 하루 휴식을 취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뷔는 "꾀병을 부린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멤버 모두 전역한 BTS는 내년 초 완전체 컴백을 위해 음악 작업과 피지컬 관리에 매진하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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