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코미디언 이경실이 '둘째 손주' 계획에 대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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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회 먹으러 아침부터 왕복 8시간 달려간 선우용여와 이경실 (군산 호강 풀코스)'라는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경실은 귀여운 손자를 선우용여에게 자랑했다. 4살이지만 6살만큼 성장이 남다른 손자. 이경실은 "손자가 자기 또래들보다 훨씬 크다더라"라며 끄덕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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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둘째 손주'에 대해 선우용여는 "빨리 하나 더 낳으라 그래"라 했고 이경실은 "아들이 2017년도에 둘째가 태어나게끔 한다더라. 지네가 계획이 있더라. 그러면 양띠가 되는데 그러면 지네들하고는 궁합이 좋다더라"라고 전했다.
이경실은 "우리 며느리가 '27년에 태어나는 애기로 해서 하나 둘째 낳으려고요' 해서 내가 '기술자네'라 했다"라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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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경실의 아들 손보승은 지난 6월 훈련소에 입소했다. 6주간 훈련을 받고 7월 9일 상근 예비역으로 복무한다.
손보승은 입대를 하는 이유에 대해 이경실에게 빌린 2천만 원을 갚기 위해서라고 밝힌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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