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세계로 확장되고 있는 성훈의 글로벌 영향력
- 작년에 이어 올해도 브라질 팬미팅 진행 예고!
- 성훈, "해외 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게 되어 영광"
배우 성훈이 아시아를 넘어 남미까지, 전 세계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가며 글로벌 대세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입증한다.
성훈은 오는 9월 29일(월)부터 10월 1일(수)까지 일본에서 열리는 온천 투어를 시작으로, 글로벌 팬들과의 특별한 여정을 본격화한다. 매년 개최되는 온천 투어는 성훈 특유의 진솔하고 따뜻한 매력으로 현지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아온 시그니처 행사다.
또한 성훈은 브라질에서 두 번째 팬미팅 투어도 개최, 남미 팬들과의 재회를 앞두고 있다. 10월 19일(일) 상파울루, 23일(목) 올린다, 26일(일) 쿠리치바 등 총 3개 도시에서 열리는 이번 팬미팅은 지난해에 이어 현지에서 꾸준한 팬층이 형성되고 있어 의미 있는 일정이 될 전망이다. 성훈의 글로벌 영향력은 이제 아시아를 넘어 남미 전역으로 확장되고 있다.
이에 대해 성훈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해외 팬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게 되어 영광이다. 기다려주신 만큼 잊지 못할 순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현재 성훈은 드라마 촬영 준비 중에 있으며 예능과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