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이영애가 남산 둘레길에서 깜짝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이영애는 27일 남산 둘레길 산책을 하며 SNS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이영애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친근하게 소통했다. 아름다운 자연 풍경의 산책로를 보여주는가하면 "라이브 보시면서 스트레칭이라도 하시라. 일단 무조건 나와서 걸으라"라며 운동을 독려하기도 했다.
민낯에 모자를 쓴 편안한 차림으로 운동을 나선 이영애는 "혼자 모자쓰고 운동 중이다. 매니저도 쉬어야죠"라며 "사람들이 잘 못 알아본다"고 친근하게 말했다.
또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로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온 이영애는 드라마의 성공을 기원하기도 했다. 그는 "'은수 좋은 날' 잘 됐으면 좋겠다. 시청률 15% 되면 라이브로 노래 불러드리겠다"고 시청률 공약을 걸었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 20일 첫 방송된 KBS 2TV 새 토일 미니시리즈 '은수 좋은 날'에서 평범한 주부에서 위태로운 동업자로 변모하는 강은수 역을 맡아 극의 흡인력을 이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