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아옳이(본명 김민영)가 군살 하나 없는 비키니 자태로 몰디브를 뜨겁게 달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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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옳이는 28일 자신의 SNS에 "7년만에 입어본 비키니. 몰디브 왔다고 주책 좀 부려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옳이는 화이트 튜브톱 비키니에 시스루 셔츠를 걸친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선명한 복근과 잘록한 허리, 늘씬한 각선미까지 고스란히 드러나며 대문자 S라인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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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수영장이 어우러진 이국적인 풍경 속에서 아옳이는 여유로운 포즈와 브이 사인을 취하며 청량한 매력을 더했다. 특히 건강미 넘치는 보디라인과 화사한 분위기가 어우러져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아옳이는 2018년 11월 카레이서 서주원과 결혼했으나 2022년 이혼했다. 현재는 유튜브와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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