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 한국 셔틀콕 여자복식 최강 김혜정-공희용이 코리아오픈 정상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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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 4위 김혜정-공희용은 28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25 수원 빅터코리아오픈(슈퍼500)' 여자복식 결승서 일본의 이와나가 린-나카니시 키에(세계 6위)를 게임스코어 2대0(21-19, 21-12)으로 완파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 6월 싱가포르오픈에서도 결승전에서 상대 일본 조를 완파하고 정상에 올랐던 김혜정-공희용은 상대 전적 2전승의 한 수 위 위력을 입증하기도 했다.
수원=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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