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잠실=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2026 드래프트에서 두산 베어스에 입단한 신인선수들이 팬들 앞에 섰다.
두산에 1라운드 지명된 외야수 김주오를 필두로 최주형 서준오 신우열 엄지민 임종훈 임현철 남태웅 정성헌이 차례로 마이크를 잡고 당찬 각오와 인사말을 전하며 팬들에 강한 인상을 남겼다. 국제대회 참가로 함꼐하지 못한 5라운드 이주호와 9라운드 심건보도 영상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은 두산 베어스의 올시즌 홈 최종전이었다. 두산은 이날 경기에서 7대2로 승리하며 2연패에서 탈출했다.
선발투수로 나선 곽빈이 7이닝 2피안타 8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5승째를 거두었고 3번타자로 나선 케이브가 3안타 3타점을 기록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연예 많이본뉴스
-
'폐섬유증' 유열, 새벽4시 죽음 문턱서 쓴 유언장..."아들아 미안해" 눈물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이현우 "여중생 만우절 문자로 사망설 확산…생방서 살아있다 인증" -
이이경, 꼼수 탈세 의혹에 정면 돌파 "고의 누락 없어...추징금 즉시 완납할 것"[공식] -
[공식] 이이경, 탈세 의혹 해명…"고의적 누락·탈루 NO, 추징금 납부 예정" (전문) -
배성재♥김다영, 하필 女화장실서 비밀연애 들켰다..."변명도 못했다" -
[SC현장] "원작 인기, 부담되지만"…'전천당' 라미란X이레, 관객들 동심 깨운다(종합) -
'대군 자가' 변우석 만난 임산부 박현선, "완벽한 태교" 자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3.[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
- 4.한동희 이럴수가! 타구속도 182㎞ 홈런! 이번엔 진짜일 수도..→ 김태형 감독이 원하던 '좌측 홈런'이 나왔다
- 5."장현식도 (2군)간다" 투타 위기, 폭발한 염갈량, 함덕주 충격의 2군행, "3년 간 얘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