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배우 이나영이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며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이나영의 소속사 '이든나인'은 지난 27일 공식 계정을 통해 "#미스지컬렉션 #지춘희선생님 #비하인드컷"이라는 문구와 함께 이나영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나영은 디자이너 지춘희의 패션쇼 '미스지 컬렉션'에 참석한 모습.
풍성한 주름 장식이 인상적인 화이트 블라우스와 블랙 수트를 완벽하게 소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깔끔하게 묶은 포니테일 헤어스타일도 완벽하게 소화한 그는 세월을 잊은 듯한 '뱀파이어 미모'를 과시해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특히 이나영은 지춘희 디자이너를 따뜻하게 껴안으며 두 사람의 돈독한 친분을 드러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이나영은 2026년 방송 예정인 ENA 새 드라마 '아너'로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
김나영, '차 팔아 샀던' 1000만원대 명품백…"죽을 때까지 가지고 있을 것" -
'민폐 공사' 고개 숙였던 기은세..완공되자마자 바베큐 파티 "돈 주고도 못사는 창밖 뷰" -
윤남노, 마운자로 고백 "박은영 남편 병원서 처방...소화제 먹고 계속 먹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
- 3.'충격, F조 전멸 위기' 브라질에 역전패 日 '죽음의 조'는 현실이었다..'조 1위 네덜란드도 32강 탈락, 스웨덴은 프랑스와 맞대결'
- 4.'와 이종범 제쳤다' 김선빈 타이거즈 역사 썼다, KIA 10대3 대승…김도영 홈런 1위·올러 다승 1위[광주 리뷰]
- 5.이럴수가… 지쳤나? 호주 출신 대체 외인, 충격의 7실점, 데뷔 최단, 최다 실점 충격의 퀵후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