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손나은이 '완벽한 발레리나 몸매'를 완성했다.
29일 손나은은 "벌써 1년"이라며 약 1년여간 발레로 몸매를 가꾸며 바뀐 몸매를 자랑했다.
오랜 아이돌 커리어를 쌓은 손나은은 원래도 늘씬한 몸매로 사랑받았으나 발레로 만든 튼튼하고 아름다운 등근육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손나은은 지난 2022년 YG엔터테인먼트로 적을 옮긴 뒤 에이핑크를 탈퇴, 배우로 전향했다.
그는 YG엔터테인먼트가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하기로 하면서 제이와이드컴퍼니와 새롭게 손을 잡았다.
이후 손나은은 7월 오하영의 생일을 맞아 에이핑크 멤버들이 모두 모인 자리에 모습을 보이지 않으면서 멤버간 불화설에 휘말리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아일릿 호불호 갈렸던 '잇츠미' 테크노 성공, 하이브의 영리한 변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2.[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
- 3.이런 초고속 승격이 있나. AA 46G→AAA 12G→ ML 데뷔 3루타, 4출루,2타점. 메츠 외야 10년 각. 그래도 3개월 걸린 BK에겐 안되지
- 4.7연승→7연패→8연승 일부러 이러는 건가요? 삼성발 태풍, 야구판 제대로 뒤흔든다
- 5.세상에나! 무라카미 최다 삼진 불명예 뒤집어 썼다, 亞 출신 최초 삼진왕 오르나? 그래도 신인왕 투표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