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손나은이 '완벽한 발레리나 몸매'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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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손나은은 "벌써 1년"이라며 약 1년여간 발레로 몸매를 가꾸며 바뀐 몸매를 자랑했다.
오랜 아이돌 커리어를 쌓은 손나은은 원래도 늘씬한 몸매로 사랑받았으나 발레로 만든 튼튼하고 아름다운 등근육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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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손나은은 지난 2022년 YG엔터테인먼트로 적을 옮긴 뒤 에이핑크를 탈퇴, 배우로 전향했다.
그는 YG엔터테인먼트가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하기로 하면서 제이와이드컴퍼니와 새롭게 손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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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손나은은 7월 오하영의 생일을 맞아 에이핑크 멤버들이 모두 모인 자리에 모습을 보이지 않으면서 멤버간 불화설에 휘말리기도 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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