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라미란이 모친상을 당했다.
1일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라미란의 모친은 오늘 별세했다.
고인의 빈소는 쉴낙원인천장례식장 특7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4일 엄수된다.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이다.
소속사는 "라미란 씨와 가족 분들이 애도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따듯한 위로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라미란은 MBC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에 출연 중이며, 오는 11월 방송 예정인 tvN 예능 '퍼펙트 글로우'에 출연할 예정이다.
라미란 소속사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티엔엔터테인먼트입니다.
소속 배우 라미란 씨의 모친께서 오늘(1일) 별세하셨습니다.
고인의 빈소는 쉴낙원인천장례식장 특7호실에 마련되었으며, 발인은 4일에 엄수될 예정입니다.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입니다.
라미란 씨와 가족 분들이 애도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따듯한 위로 부탁드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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