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김송이 남편 강원래와의 소중한 추억을 떠올렸다.
Advertisement
김송은 1일 자신의 SNS에 "이 땅에서는 이젠 이뤄질 수 없지만 천국에서는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우리 다시 만날 것을 기대하며 하루하루를 잘 살아가요"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휠체어를 타고 있던 강원래가 두 발로 일어서 김송, 아들 강선 군을 안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영상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과거 사진을 생생하게 복원한 것으로 보인다. 세 사람의 행복한 미소가 뭉클함을 안긴다,
Advertisement
또 다른 사진에서는 젊은 시절의 강원래와 김송이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사고 이전, 두 발로 당당히 서 있는 강원래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금이나 그때나 미모는 여전해요", "추억이 뭉클하게 다가왔어요", "너무 감동적인 영상이에요" 등의 따뜻한 반응을 보이며 함께 공감했다.
Advertisement
한편 강원래는 1996년 구준엽과 클론으로 데뷔, 2000년 오토바이를 타다 교통사고를 당해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았다. 댄서 김송과 2003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강선 군을 뒀다.
연예 많이본뉴스
-
아옳이, 이혼 후 66억 자택서 맞이한 '300만 원' 폭탄에 결국 '전원 차단' -
김지연, '정철원과 파경' 두 달만에 선물 받은 부케 액자 "오히려 좋아 즐겨" -
'43세' 황보라, 시험관 주사맞다 얼굴 퉁퉁·멍 투성이..결국 응급실行 '충격' -
"역시 제니 클래스"…'가슴 뻥+한뼘 핫팬츠' 홍콩 밤 적신 '역대급 노출' -
전소민, 슈주 은혁에 대놓고 '불쾌감' 표출..."방송국서 날 '젖소'라 불러" -
李대통령,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에 입 열었다…"대한민국 홍보에 결정적"[SC이슈] -
'55kg' 박지윤, 시스루 수영복 자태 '깜짝'..늘씬 몸매에 감탄 -
'이병헌♥' 이민정, 아들 농구선수설 직접 해명.."그건 아니다" 선 그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강등위기' 토트넘, 칼 빼들었다! 투도르 감독과 합의 하에 결별...후임은 또 다시 임시감독, '슈퍼코치' 휘터 '유력'
- 2.작년 김하성과 ML에서 뛰었는데 올해 키움 온 28세 투수 "하성에게 한국 물어볼걸..."[잠실 인터뷰]
- 3."김혜성 빅리그 복귀는 이제 불가능" LAD 매체, 트레이드 요구해도 이상하지 않다
- 4.152㎞→149㎞→147㎞→146㎞, "3선발 두산전 출격" KIA전 최종리허설 오러클린, 다 좋은 데 딱 하나 과제 남겼다
- 5.'전북전 김영빈 핸드볼' 결국 오심이었다...'피해자' 대전은 부글부글 "잃어버린 승점은 누가 보상해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