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이채민이 팔색조 매력을 펼쳤다.
매거진 '데이즈드'가 2025년 10월 호를 통해 배우 이채민과 함께한 디지털 커버를 공개했다.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몰입감 넘치는 연기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채민은 이번 '데이즈드' 화보를 통해 한층 성숙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루이 비통의 2025 가을/겨울 남성 컬렉션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모델 못지 않은 포즈와 소화력, 프로페셔널한 태도로 촬영에 임하며 촬영 스태프들의 찬사가 쏟아졌다는 후문.
화보 촬영 후에는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채민은 최근 근황과 함께 자연스럽고 솔직한 모습을 보여줬다.
"모든 작품에 최선을 다하지만, 준비 기간이 짧았던 만큼 부담감도 컸던 게 사실이다. 그래서 작품에 누가 되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했다. 그동안 쌓아온 과정이 이헌 캐릭터와 잘 맞아떨어졌고, 감독과 선배들의 든든한 도움까지 더해져 지금의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다음 공개 예정인 작품을 통해 화려한 액션 신을 예고하기도. 배우 이채민의 더 많은 화보 사진과 인터뷰가 담긴 '데이즈드' 10월호는 홈페이지 및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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