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유튜버 곽준빈이 결혼 전 우즈베키스탄에서 인연을 맺은 어몽과 오리뽀를 찾았다.
곽준빈은 3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모든 인친님들 즐겁고 행복한 추석연휴 되세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곽준빈이 과거 우즈베키스탄에서 인연을 맺었던 어몽과 오리뽀 등 현지인들과의 모습이 담겨 있다. 곽준빈은 오는 11일 결혼식을 앞두고 자신이 촬영을 진행했던 장소들을 방문해 청첩장을 전달하는 콘텐츠를 촬영해왔다. 이 일환으로 우즈베키스탄에 방문한 것으로 보인다.
곽준빈은 결혼을 앞둔 상태다. 지난달에는 침착맨 유튜브에 출연해 "청첩장을 보내는 게 힘들다. 보낼 데가 많은 게 아니라 불러달라는 사람이 많다"는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곽준빈은 오는 11일 5세 연하의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리며 혼전임신 상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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