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방송인 박연수가 딸 송지아의 새로운 스타일 변신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박연수는 최근 SNS에 송지아의 사진을 올리며 "진짜 이제 너 으른 되는 거야? 자기도 꾸미면 예쁘다고. 골프복만 입다가 원피스 처음 입은 날, 화장도 좀 하고♡ 보기 좋다. 헤어 디자이너 바뀌니 진짜 사람이 달라지네"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송지아는 원피스를 입고 단정하게 꾸민 모습으로, 청순하면서도 성숙한 분위기를 풍겼다.
평소 골프웨어 스타일을 주로 입던 모습과 달리 새로운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연수는 홀로 딸 송지아, 아들 송지욱을 키우고 있다. 송지아는 골프 선수를 꿈꾸고 있으며, 과거 JYP엔터테인먼트로부터 러브콜을 받았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폐섬유증' 유열, 새벽4시 죽음 문턱서 쓴 유언장..."아들아 미안해" 눈물 -
이현우 "여중생 만우절 문자로 사망설 확산…생방서 살아있다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두산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 손아섭 기어이 125m 스리런포 작렬. 1군 기회 오나[SC퓨처스]
- 3.'2군행' 황준서 무력 시위! 137㎞ 직구로 삼성 농락 → '7이닝 1실점 역투. ERA 0.53' 1군아 기다려라
- 4."홈팬에게 달려가 삿대질+언쟁이라니" 주장직 박탈 공식발표..감독이 허리 숙여 사과
- 5.[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