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억 자가' 장영란, 결혼 반대했던 시母와 추석 여행 "고부 아닌 모녀인 줄" by 이게은 기자 2025-10-06 15:55:29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추석 근황을 전했다.Advertisement6일 장영란은 "꽃보다 며느리. #포토 바이 시어머님. 시부모님과 함께하는 행복한 부여여행"이라는 글과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영란은 카메라를 든 시어머니 앞에서 꽃받침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마치 친모녀같은 화목한 고부 사이가 눈길을 끈다. 또 다른 가족 사진에서도 온 가족이 환하게 웃고 있어 다시금 가족애를 돋보이게 했다.Advertisement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최근 서울 성동구에 있는 갤러리아포레를 94억 원에 매입해 화제를 모았다.joyjoy90@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치매' 배우, 자신 병 인식 못하는 상태..아내 “축복이자 슬픔”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