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한국 시간으로 10월 7일, 샤넬 앰배서더인 블랙핑크 제니(JENNIE)가 2026 봄 여름 컬렉션 쇼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제니는 2026 봄-여름 프리 컬렉션 룩의 라이트 블루 컬러 비스코스 소재 탑과 스커트 셋업과 같은 컬렉션의 라이트 옐로우 컬러 플랩백을 매치해 가벼우면서 매혹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샤넬의 2026 봄 여름 컬렉션은 새로운 패션 부문 아티스틱 디렉터인 마티유 블라지(Matthieu Blazy)의 첫 작품으로 창립자인 가브리엘 샤넬 간의 상상 속 '대화'를 선보였으며, 남성성과 여성성, 과거와 현재, 일과 사랑의 경계를 허무는 역동적인 조화를 통해 샤넬의 본질인 '자유'의 가치를 재조명했다.
클래식한 셔츠와 팬츠, 트위드, 그리고 2.55백까지, 샤넬의 유산은 현대적인 감각과 실용성으로 재해석되었다. 실루엣과 소재의 실험, 핸드페인팅 플로럴, 그리고 절제된 그래픽 라인은 시간의 흔적 속에서 유연하게 흐르며, 샤넬 여성들의 보편적이고 미래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편, 제니가 참석한 샤넬의 2026 봄 여름 컬렉션 쇼 영상은 샤넬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SNS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자료 제공: 샤넬(CHANEL)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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