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 군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공개됐다.
8일 유튜브 채널 '형탁 사야의 하루'에서는 '[생후14일~]새벽육아 능력, 최고의 심 씨! 하루와 남자들끼리 어떻게 보낼까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심형탁은 생후 14일이 된 아들 하루 군을 새벽에 열심히 케어하고 있는 모습. 심형탁은 하루 군에게 분유를 먹이며 "진짜 예쁘고 잘 생겼다. 발가락까지 날 닮았다. 너는 내가 되는구나"라고 애틋하게 말했다.
심형탁은 "새벽 2시다. 제가 하루 군을 새벽 5시까지 보고, 하루가 8시에 일어나면 그때부터 아내가 돌본다. 그리고 낮에는 함께 돌본다"고 아내와 함께 분담해 육아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하루 군은 트레이드마크인 사자 머리를 자랑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심형탁은 사자 갈기처럼 위로 솟은 하루 군의 머리를 보고는 "머리가 성게 같다. 언제 머리가 가라앉느냐. 계속 초사이언이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심형탁은 2022년 18세 연하의 일본인 사야와 혼인신고를 마친 뒤 2023년 한국과 일본에서 각각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1월에는 첫아들 하루를 품에 안았다. 현재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공식] '시그널2' 조진웅 편집 없이 11월 공개?..tvN "확정된 바 없어" -
'♥영호와 재혼' 28기 옥순, 둘째 임신했는데 겨우 50kg.."5kg 쪄, 앞자리 바뀌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2.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3.구단주 결단! 김연경처럼 키운다…이다현, 日 가와사키 임대 이적 [공식발표]
- 4.'KIA 초강수' 1선발 깜짝 말소, 왜 선수 자청했나…일주일 정도만 공 안 잡으면 좋을 것 같다고"[광주 현장]
- 5.'충격, F조 전멸 위기' 브라질에 역전패 日 '죽음의 조'는 현실이었다..'조 1위 네덜란드도 32강 탈락, 스웨덴은 프랑스와 맞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