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이 서울 명품관에서 프랑스 스톤 디퓨저 브랜드 '마드에렌(MAD et LEN)'의 포푸리 제품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마드에린은 2007년 프랑스 남부 알프스에서 시작, 자연 소재와 전통 수공예 기법을 바탕으로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기업이다. 장인이 직접 만든 철제 용기와 숙성된 천연 오일을 사용해 고급스러운 향과 디자인이 특징이다. 대표 상품인 포푸리(스톤 디퓨저)는 자연에서 채취한 천연 용암석에 오일을 스며들게 해 오랜 시간 은은한 향을 퍼뜨린다. 검은 대지를 연상시키는 '테르 누아르', 허브 향의 '스피리튀엘' 등 다양한 향을 선보인다. 가격은 20만~40만원대며, 갤러리아명품관 편집숍 G.STREET 494 HOMME에서 판매한다. 마드에렌은 현재 프랑스, 일본, 대만 등에서 정식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에서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마드에렌 포푸리를 통해 집 안에서 특별한 휴식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
김나영, '차 팔아 샀던' 1000만원대 명품백…"죽을 때까지 가지고 있을 것" -
'민폐 공사' 고개 숙였던 기은세..완공되자마자 바베큐 파티 "돈 주고도 못사는 창밖 뷰" -
윤남노, 마운자로 고백 "박은영 남편 병원서 처방...소화제 먹고 계속 먹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
- 3.'충격, F조 전멸 위기' 브라질에 역전패 日 '죽음의 조'는 현실이었다..'조 1위 네덜란드도 32강 탈락, 스웨덴은 프랑스와 맞대결'
- 4.'와 이종범 제쳤다' 김선빈 타이거즈 역사 썼다, KIA 10대3 대승…김도영 홈런 1위·올러 다승 1위[광주 리뷰]
- 5.이럴수가… 지쳤나? 호주 출신 대체 외인, 충격의 7실점, 데뷔 최단, 최다 실점 충격의 퀵후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