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최우식이 '우주메리미'에서 정소민과 로맨스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최우식은 10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새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 제작발표회에서 "우주와 메리가 서로 퍼즐을 맞춰가는 것처럼 호흡이 좋았다"라고 했다.
이날 첫 방송되는 '우주메리미'(극본 이하나, 연출 송현욱 황인혁)는 최고급 신혼집 경품을 사수하려는 두 남녀의 달달살벌한 90일간의 위장 신혼기를 그린 작품으로, 최우식과 정소민이 첫 로맨스 호흡을 맞췄다.
최우식은 대한민국 최초의 제과점 명순당의 4세 김우주 역을 맡았다. 그는 정소민과의 로맨스 호흡에 대해 "그동안 다양한 분들과 연기를 했지만, 연기적으로 호흡이 너무 잘 맞아서 또 한 번 연기해보고 싶단 생각이 들 정도였다"며 "장르가 밝다 보니 둘이서 우당탕탕하는 신들이 재밌는 포인트가 될 것 같다. 감독님의 컷 사인이 나오기 전까진 정소민과 함께 빈 부분을 자연스럽게 잘 채웠다. 마치 우주와 메리가 서로 퍼즐을 맞추는 것처럼 호흡이 좋았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한편 '우주메리미'는 10일 오후 9시 50분 SBS에서 첫 방송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