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천우희가 나이를 잊게 만드는 청초한 미모를 뽐냈다.
최근 천우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마이유스 홍보와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천우희는 소파에 편안히 기대 앉아 가을 감성을 물씬 풍기고 있다. 푸른색 니트 가디건과 네이비 오버롤을 매치한 내추럴한 스타일이 포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조명 아래 드러난 투명한 피부와 섬세한 눈빛은 마치 영화 한 장면 같은 무드를 만들어냈다. 다른 컷에서는 창밖의 야경과 어우러진 여유로운 모습이 인상적이다.
사진을 본 팬들은 "사랑스러운 천우희 배우님", "늘 응원합니다", "귀엽고 예뻐요", "화이팅"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애정을 전했다.
한편 천우희는 송중기와 함께한 드라마 '마이유스'에서 성제연 역을 맡아 활약 중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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